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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항공기 정의

국내에서 초경량항공기는 동력비행장치로 분류되어 탑승자, 연료 및 비상용 장비의 중량을 제외한 항공기 자체중량이1인승인 경우 150kg, 2인승인 경우 225kg 이하로 규정하고 있다. 또한 연료용량을 1인승 19ℓ, 2인승 38ℓ이하로 규정하고 프로펠러를 이용해 추진력을 얻어야 하며, 차륜, 스키드(Skid), 플로트(Float) 등의 착륙장치가 장착되어 있는 고정익 비행장치로 규정하고 있다.

1970년대 행글라이더 동호인들이 체공시간을 늘리기 위해 행글라이더에 소형엔진을 장착해 비행하거나, 등에 소형엔진을메고 로갈로형 행글라이더 비행을 시도하던 것이 우리나라 초경량항공기의 시초라고 할 수 있다. 그러던 중 1985년 10월현 서울에어로클럽 회장인 박흥수씨가 일본 빅버드사의 드레그스타 기종을 들여와 제주해협을 횡단함으로써 국내에 본격적으로 초경량항공기의 보급이 시작되었다.
그리고 4년뒤인 1989년 노즐전문 제작업체인 동양노즐이 프랑스 코스모스사와 합작으로 체중이동형 초경량항공기 조립생산에 들어감으로써 국산 초경량항공기가 탄생하게 되었다. 이후 문용선씨가 미국 맥스 에어사의 트리프터 기종으로 진도해협 횡단에 성공함으로써 타면 조종형 항공기가 국내에 도입되었고 본격적인초경량항공기 동호인들의 활동이 시작되었다. 특히 동인산업과 항공우주연구소가 개발한 국산 초경량항공기 '까치'호는 세계에서도 그 성능을 인정받고 있는 순수 국산 초경량항공기 이다.

2003년 현재 지방항공청에 신고된 비행장치는 총 249대이며, 최근 레저스포츠의 활성화로 비행장치 도입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 중 초경량비행장치는 220대, 무인동력장치는 29대이며 비행장치 동호인 수는 전국에 약 40만명 정도로 추정된다.

 

초경량 항공기 역사

 

우리나라에 이 동력기가 소개된 것은 1980년대초 박홍수씨(현 서울에어로  클럽 회장)가 자신의 행글라이더에 소형엔진을 달고 지상 이륙을 시도하면서 부터이다. 1년여에 걸쳐 프로펠러를 깎고 엔진실험과  테스트 비행을 거듭한 끝에 드디어 지상이륙에 성공하고 유유히 2시간에 걸친 시험비행을 마친 것이 국내 동력비행장치의 시초이다. 그후 잘 설계된 기체들을 외국으로부터 도입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본격적으로 동호인이 늘어나 1989년 대한항공협회 산하에 초경량항공기 협회(회장 이원복)가 설립되기에 이르렀고, 교통부에서는 안산, 반원, 양평, 영종도 등 10여군데의 동력비행장치 전용공역을 지정해 놓고 있다.

  

초경량항공기 특성

 

초경량항공기는 비교적 가볍고 조종성이 좋아 누구나 쉽게 조종할수 있으며 레져로써 스릴을 만끽할수 있다. 활공성이 좋아 안전하며 누구나 직접 조립,제작할 수 있어  자가용비행기로서도 손색이 없다. 활주거리 즉 이,착륙거리가 적어 특별히 큰 활주로가 필요하지 않으며, 다만 아직 국가적인 이유로 공역이 통제되고 있는 것을 제외하고는 아주 좋은 레져스포츠이다. 앞으로 인구가 늘어날 경우 자가용비행기로써의 미래도 밝은 편이다. 꿈에서가 아니라 현실에서 직접
자신이 조종하는 비행기로 고향을 방문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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